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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 1주차 연수뉴스

2021년 2월 1주차 연수뉴스

연수구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주간의 구정소식과 다양한 정보를 전해드리는 2월 첫째 주 연수뉴스입니다. [뉴스 1 : 연수구, 여성친화도시 재지정 협약식 개최] 연수구와 여성가족부는 지난 29일 여성친화도시 재지정에 따른 협약을 체결하고 협약식을 온라인으로 진행했습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영애 여성가족부 장관을 비롯해 14개 신규 지정 도시와 7개 재지정 도시 자치단체장 등이 참석했으며, 협약에 따라 연수구는 ‘모두가 행복하고 열린 여성친화도시 연수구’를 비전으로 양성이 평등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올해부터 5년 동안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입니다. 특히 ▲여성의 일자리 발굴과 사회참여 확대 ▲여성친화형 도시재생 사업 ▲안전한 도심환경 조성 사업 등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여성친화사업을 발굴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연수구청장은 “여성친화도시 재지정을 계기로 여성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살피는 다양한 정책을 발굴 추진해 모두가 살기 좋은 성 평등한 도시를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뉴스 2 : 연수구 공공배달앱‘배달e음’오픈] 연수구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상권을 되살리기 위해 지역화폐 연수e음 기반의 공공배달앱 ‘배달e음’을 오픈하고 사용자와 자영업․소상공인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합니다. 이를 위해 연수구는 지난 1일 연수e음 운영대행사인 ㈜코나아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협약에 따라 양측이 함께 ‘배달e음’의 원활한 운영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구는 8일 시범런칭을 시작으로 적극적인 지역 가맹점 모집과 시스템 시범운영 등을 거쳐 오는 3월부터 연수구 공공배달앱 ‘배달e음’을 정식 오픈할 방침입니다. 또한 앞으로 연수구민이 ‘배달e음’을 통해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적극 홍보에 나설 계획입니다. 연수구청장은 “앞으로 입점 가맹점을 더욱 확대해 더 많은 구민들이 배달e음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뉴스 3 :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전달] 연수구는 지난 1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2021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전달했습니다. 특별회비 전달은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4월 30일까지 전개되고 있는 적십자회비 집중모금기간에 구민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이날 연수구청장은 사회봉사, 이재민 구호 등 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을 격려했습니다. 또한 이웃사랑 실천으로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십자 회비 모금에 구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습니다. 적십자 회비는 금융기관 창구, 가상계좌 납부, 홈페이지, 편의점, 카카오페이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으며, 올해 11월 말까지 연중 모금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합니다. [공지사항 1 : 설 연휴 생활폐기물 / 음식물쓰레기 등 배출 안내] 설 연휴 생활폐기물과 음식물쓰레기 등 배출 일정을 안내합니다. 2월 11일 목요일과 13일 토요일에는 배출 자제를, 12일 금요일과 14일 일요일에는 정상배출이 가능합니다. 배출 시간은 일몰 후부터 다음날 오전 4시까지 문전 배출이며, 재활용과 대형 폐기물 등은 11일부터 13일까지 배출 자제를 당부드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연수구청 자원순환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공지사항 2 : 2021년도 1/4분기 도로관리심의회 안내] 2021년도 1/4분기 도로관리심의회를 실시합니다. 굴착 길이 10미터 초과 시 도로 횡단 굴착, 굴착 길이 30미터 초과 시 도로 종단 굴착 등이 심의 대상이며 2월 15일까지 서면으로 접수 받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연수구청 건설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Closing] 민족 대명절 설 연휴 주간이지만,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5인 이상 모임 금지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코로나19의 조속한 종식을 위해 명절에도 철저한 거리두기와 개인방역 수칙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적적하실 어르신들께는 따뜻한 전화 한 통이나 영상통화로나마 가족간의 정을 표현하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몸은 떨어져있지만 마음만큼은 따뜻한 설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연수뉴스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