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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세 고지서, 송달부터 납부까지 간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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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지식을 쌓게 해주고 지혜를 전해주며 상상력을 키워주는 우리 인간에게 꼭 필요한 마음의 양식입니다. 연수구에는 마음의 양식을 얻을 수 있는 도서관이 참 많은데요. 연수청학도서관에서 옥련2동 어린이작은도서관까지 책읽는 문화도시를 위한 다양한 도서관이 구민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연수구에서는 해마다 "두근두근 책으로 만나는 세상" 북페스티벌이 개최되고 있는데요. "연수 어린이청소년 북페스티벌"은 책을 통해 새로운 세상과 만남으로써 우리 아이들이 용기와 희망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따뜻한 이 봄날, 책읽기 좋은 문화도시 연수 도서관에서 책의 향기에 흠뻑 취해보는 건 어떨까요? 이 캠페인은 함께가꿔요 행복한 연수, 인천광역시 연수구와 함께합니다.
  • 책이 없는 방은 영혼이 없는 육체와 같다. 돈이 가득찬 지갑보다는 책이 가득찬 서재가 낫다. 책은 위대한 천재가 남겨놓은 유산이다. 독서할 때 당신은 항상 가장 좋은 친구와 함께 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위인들은 책의 중요성을 깊이 이해하고 그것을 명언으로 남겨 놓았는데요. 마음의 양식이라 불리는 책의 가치는 이제 두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서일까요? 우리 부모님들께서는 아이들에게 "책읽어라." 라는 말씀을 참 많이 하시는데요, 그렇다면 책은 어떤 장점을 가지고 있을까요? (리포터) 안녕하세요. 박시연입니다. 책은 지식을 쌓게 하고 마음을 따뜻하게 하며 정신적으로 성숙함을 느끼게 하는데요. 그래서인지 독서에 대한 사랑은 날이 갈수록 늘어만 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연수구에서 아주 야심차게 준비한 것이 있는데요, 바로 도서관입니다. 함께 들어가보시죠. 빌게이츠는 "오늘의 나를 있게 한 건 하버드 졸업장이 아니라 어린시절 동네 도서관이었다" 고 밝힌 바 있었죠. 매일 도서관을 다니면서 다방면의 지식을 섭렵할 수 있었다는 말인데요. 실제로 걸어서 쉽게 갈 수 있는 거리에 도서관이 있다는 것은 행운일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연수구에 사는 구민들도 행운의 주인공이라는 사실! 그렇다면 우리 연수구에는 어떤 도서관들이 있는지 살펴볼까요? 책읽는 문화도시 연수구에는 연수어린이도서관을 시작으로 옥련2동 어린이작은도서관, 옥련1동 작은도서관, 송도국제어린이도서관, 연수청학도서관까지 다양한 도서관들이 구민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연수구를 대표하는 구립도서관인 연수청학도서관은 1년여의 공사를 거쳐 드디어 주민들에게 개방 되었는데요, 연수청학도서관은 단순히 책을 읽는 곳이 아닌 교육과 정보, 문화, 복지가 함께 공존하는 공간으로 지역의 지식정보 전달은 물론 소외계층까지 아우를 수 있는 어울림과 소통의 장이 되고 있습니다. 한편 송도국제도시의 이름을 그대로 딴 송도국제어린이도서관은 그 명성답게 외국 도서를 다양하게 접할 수 있는데요. 다양한 외국어 교재는 물론 외국 애니메이션까지 접할 수 있어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그야말로 인기만점인 곳입니다. (장재원 /송도국제어린이도서관) 저희가 가장 크게 신경쓰는 부분은 국제도시로써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교육부분과 문화적인 부분에 대해서 많은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외국어 강사와 국내 강사가 함께 어우러져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세계 문화에 관련된 행사도 저희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역 특색을 고려한 외국어 교육프로그램과 영·유아 및 청소년을 위해 독서와 연계한 놀이 활동을 병행하고 있어 아이들에게 체험교육 시간을 유익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연수도서관에는 축제가 있다? (리포터) 제가 지금 나와 있는 이곳은요 바로 연수 어린이·청소년 북페스티벌이 열리는 현장인데요, 보시다시피 아주 분위기가 뜨겁습니다. 여러분도 함께 즐기러 가보실까요? 도서관에만 있으면 살짝 지루하신 분들을 위해 화려하게 열린 연수 어린이·청소년 북페스티벌은요 4월 13일, 14일 이틀간에 걸쳐 "두근두근 책으로 만나는 세상"이라는 주제로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책으로 만나는 6가지의 신나고 아름답고 특별한 세상의 테마가 펼쳐졌으니 우리를 미지의 세계로 데려다 준 북페스티벌. 구석구석 현장으로 들어가 볼까요? 따뜻한 봄날의 햇살을 즐기며 친구의 모습을 스케치 하고 있는 손놀림이 예사롭지 않은데요. 그림 그리기에 이어 이번엔 나만의 손가방 만들기까지. 직접 내손으로 만들고 꾸미고 체험함으로써 책에서 펼쳐졌던 상상력을 마음껏 펼치고 있는 우리 친구들. 책속에서 봤던 알록달록 먹음직스러운 쿠키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뭐니뭐니 해도 북페스티벌이 가장 좋은 이유는 바로 아빠와 아이들이 함께 보고 즐길 수 있다는 점. 다정하게 책 읽어주는 아빠만큼 멋진 아빠는 세상 어디에도 없을테니까요. 시작부터 벌써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인데요. 유난히 여자 손님들이 많이 모인 이곳에서는 색종이를 조물락 조물락 접고 또 접고 예쁜 꽃모양 종이 자 만들기가 한창입니다. (리포터) 그야말로 책으로 만나는 특별한 테마가 펼쳐졌으니 여러분들도 궁금하시다구요? 그럼 저와 함께 축제 현장 둘러보러 가보시죠. 사실 그동안 우리가 매일 보게되는 책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또 책을 만드는데 가장 중요한 종이는 어떻게 만들어 지는지 궁금하신 분들 많으졌죠? 그래서 제가 직접 책만들기 체험에 도전해 봤는데요. 꾹꾹 눌러준 다음 다림질로 싹싹 다려주면 우와! 신기한 종이 완성입니다! 자, 열심히 종이를 만들었으니 이번에는 글씨를 새길 수 있는 판본을 해볼 차례인데요, 먼저 판화위에 종이를 덮고 물을 뿌리고 살살살 먹물을 묻혀 주면 짜잔~ 활자 완성! 그런데 씩씩한 손놀림을 자랑하는 꼬마 친구는 한석봉도 울고 갈 실력입니다. 와~ 예상 했던대로 깔끔하고 완벽하게 완성됐습니다. (전영미 /독서문화연구회 잎싹) 옛날 조상들이 책을 만들때의 과정을 종이를 만드는 과정부터 제본까지 체험을 하고 있습니다. 자, 이제 종이에 글씨까지 완벽하게 찍혔으니 풀로 붙이고 구멍을 뚫고 책을 한데 엮어 고정시키기만 하면 나만의 책이 완성됩니다. (체험 어린이) 책을 만드는게 많이 어렵고 시간이 많이걸려서 책 만드는 사람이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습니다. "두근두근 책으로 만나는 세상", 책속으로 떠나는 모험의 세계는 이제부터 시작인데요. 인천시에서 최초로 열린 북페스티벌답게 평소 만나기 힘들었던 작가를 만날 수 있는 귀중한 시간도 마련됐습니다. 골판지를 활용한 책 놀이방인 책의 미로속에서 길을 찾다 보니 정말 탐험가가 된 기분이 절로 듭니다. 정말 이보다 더 즐거울 순 없다! [연수 어린이·청소년 북페스티벌]은요 그야말로 보고 느끼고 뛰어 놀수 있는 책 놀이터나 다름이 없는데요. (체험 어린이) 작가들도 만나서 좋고 책의 그림들이 기억에 많이 남았어요. 우리에게 강아지똥, 몽실언니로 너무나 유명한 권정생 작가의 삶과 문학을 살펴보는 권정생 특별전은 북페스티벌의 주제인 만남을 키워드로 가족의 부재, 어렵고 궁핍한 삶속에서도 끊임없이 희망을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동화속 캐릭터를 직접 그려보고 만들어보면서 아이들은 어느새 책을 온몸으로 느끼고 있었습니다. (시민)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고, 친구들과도 재밋게 놀고 책도 보면서 추억을 쌓는게 너무 좋은것 같아요. (시민) 작가 선생님을 만나뵙고 직접 얘기도 나눌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리포터) 지금 제가 잠시 둘러보니까 아이들이 굉장히 무엇을 열심히 하고 있더라구요. 지금 어떤 체험을 하고 있는건가요? (문승연 /그림책 작가) 달토끼라는 주인공과 여러 친구들이 같이 노는 책속의 주인공들에게 다른 친구들을 만들어주고 그린 그림을 가지고 어머니들이 쿠션을 만들어주는 체험을 하고 있어요. 엄마과 아이가 함께 책을 읽고 함께 상상을 하면서 함께 만들어 가는 새로운 동화 스토리. 벌써부터 기대되는데요? 우와, 정말 동화속 주인공 같죠? 이렇듯 연수 어린이청소년 북페스티벌은 책읽는 문화도시 연수라는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주민참여형 축제문화를 통해 책으로 소통하는 문화도시를 구현하고 있습니다. (리포터) 제가 북페스티벌을 둘러보니까 굉장히 다양한 것들이 많더라구요. 어떻게 이런 행사를 주최하게 되셨고 또 다른 지역과는 어떤 차별성이 있는지 말씀 좀 부탁드릴께요. (신남식 /연수청학도서관장) 저희가 작년에 교육특구로 지정이 되면서 연수구 주민들이 워낙 어느 도시보다 자녀에 대한 교육에 관심이 많고 그래서 우리 연수구 같은 경우에는 출판사라던지 하드웨어는 부족하지만 교육열이나 독서조건은 어느도시보다도 뛰어납니다. 주민들로부터 많은 건의가 있었고 그래서 저희가 각 전문가들, 교수님, 선생님 등 16명을 추진위원회로 구성을 해서 그 분들과 여러 차례 회의를 했습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좋은가 하는 회의 결과 지금까지는 직원들이 계획한 관 주도의 행사였지만 이번에는 추진위원들이 중심이 되고 관내의 500여개의 독서동아리, 과학 동아리, 독서단체 분들이 모여서 그분들의 주도하에 그분들의 아이디어로 북페스티벌이 진행된다는게 전국 어느 지역보다도 차이점이 있고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책과 문화예술의 접목을 통해 출판문화를 장려하고 주민의 독서 문화욕구를 충족시키는 등 참여, 체험, 관람이 가능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어른들에게는 동심을 일깨워 주는 행사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오늘 저와 함께 만나본 북페스티벌 어떠셨나요? 저는 우리 친구들이 이번 축제를 통해서 컴퓨터, 게임기, 그리고 스마트폰을 조금 멀리하고 책을 가까이 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여러분 다음에 또 만나요. 안녕~
  • 지금으로부터 1700여 년 전, 백제 최고의 전성기를 이룩한 근초고왕 시대. 연수구엔, 중국과 교류하던 중요한 나루터가 있었습니다. 대륙으로 뻗어나가던 한반도의 중심! 연수구의 그 찬란한 역사가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제 비즈니스의 중심으로 경제 한류를 주도하는 도시!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며 희망찬 미래를 가꿔 나가는 도시!이제 녹색도시 연수구가 삶의 품격을 높여주는 글로벌 명품도시로 도약합니다. -글로벌 교육의 메카. 교육특구도시 연수! 연수구는 교육특구도시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교육특구도시는 향후 5년간 정부로부터 수십억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제도적 뒷받침과 인프라가 구축됩니다. 특히 연수구는, 송도 글로벌 캠퍼스 단지 등 우수한 교육인프라와 최첨단 지식 산업단지가 있어 높은 시너지 효과가 기대됩니다. 또한 국제 공인 교육과정 도입, 송도경제자유구역 내 기업과 연계한 산업인력양성 프로그램 도입 등 구체적인 육성 계획을 수립해 두고 있어 전국의 여섯 개 교육 특구 중에서도 가장 경쟁력 있는 도시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 전국 최초로 과학예술영재학교를 유치하는 데 성공, 이제 연수구의 교육환경이 획기적인 수준으로 변모합니다. -질 높은 일자리가 많은 고부가 산업 도시 연수! 송도국제도시에 들어서는 UN산하 GCF사무국! GCF 사무국이 정식 출범하면 상주 주재원만 최소 500명, 대규모 국제회의만도 연간 120여 차례나 열립니다. 주재원의 경제활동과 국제회의 개최만으로도 연간 2천억원 이상의 경제효과가 기대되고, 생산유발 효과까지 합하면 연간 4천억 원에 가까운 경제적 파급효과를 누리게 됩니다. 이는 연수구에 초대형 글로벌 기업이 들어선 것과 맞먹는 것으로, 연수구는 이제 명실상부한 국제도시로 급부상 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수일자리 어울 한마당 행사를 통해 현장 채용 기회를 확대하고, 신항만 개발과 연계한 신규 고부가가치 사업을 창출하는 한편, 연수·원인재 역세권 개발 사업을 통해 구도심권의 도시기능을 회복, 송도 지구와의 동반 성장을 추구하는 도심간 균형발전에 주력합니다. 이러한 부가가치 창출로 인하여 연수구의 인구는 지속적으로 증가 하고 있으며 2020년에는 25만명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연수·원인재 역세권 개발 사업을 통해 구도심권의 도시기능을 회복, 송도지구와의 동반성장을 추구하는 도심간 균형발전에 주력합니다. 이러한 부가가치 창출로 인하여 연수구의 인구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2020년에는 25만명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삶이 따뜻한 사랑의 복지연수! 함께 참여하고 함께 나누는 살기 좋은 도시공동체~ 연수구가 꿈꾸는 행복 도시의 모습입니다. 연수구는 다양한 계층이 혜택을 받는 복지 실현을 위해 지역복지 4개년 중·장기계획을 수립, 이를 기반으로 복지사업의 우선순위와 추진방향을 결정합니다. 이를 위해 복지전달 체계를 강화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처한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해 최상의 복지서비스를 지원합니다. 또한 연수구는 구청 내 고령화사회 위원회를 설치하여 노년이 즐거운 도시 건설에 앞장 서고 있습니다.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더불어 사는 행복도시, 바로 연수구입니다. -독특하고 격조 높은 문화의 도시 연수! 언제나 활기가 넘치는 사람들, 여유와 품격을 갖춘 매력 만점의 사람들이 여기 있습니다. 연수구에는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문화기반 시설이 많습니다. 특히 송도 복합문화센터에 들어설 인천 시청자 미디어센터는 주민들이 직접 영상 물을 제작할 수 있는 곳으로, 꿈이 있다면 누구나 미디어 예술을 꽃 피우게 됩니다. 특히 인천 시청자 미디어센터는 시설비 34억 원과, 매년 운영비의 60%가 국비로 지원돼 구의 예산 부담이 크게 감소됩니다. 또한 복합적 개념을 갖춘 구민맞춤형 복합문화시설을 착공하고, 전시 공간 활성화를 위한 릴레이 전시와 공동기획전을 확대해 나가는 한편, 도서관 통합도서서비스를 강화해 책 읽는 문화도시 연수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습니다. -사람과 자연이 어우러진 친환경 도시 연수! 도시의 첫인상을 좌우하는 환경! 연수구 송도는 친환경 건축 인증과 국내 최대 녹지율을 보유하고 있는 고품격 친환경 도시입니다. 특히 GCF 사무국 유치로 연수구는 스위스의 "제네바"처럼 유엔 산하기구 도시로서의 품위를 갖추게 됩니다. 아울러 연수구는 그 위상에 걸맞는 후속 사업으로 외국인 정주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친환경, 기후변화 대응, 도시농업 및 환경 분야 인재 양성 등 세 가지 분야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합니다. 또한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주민 주도형 녹색공동체 만들기 사업과, 온실가스 감축을 통한 "탄소 제로 도시 연수구"를 구현하고 있습니다. 건강한 삶을 위한 도시 생태를 복원하고 희귀 조류인 저어새가 서식하는 송도동 일원 습지를 지속적으로 보존하는 한편, 청량산과 문학산의 등산로와 연수 둘레길을 정비해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친환경도시의 모범이 되고 있습 니다. -안전한 도시기반을 갖춘 미래형 도시 연수! 연수구는 인천시 최초로 U 도시통합운영센터를 구축, 안전한 미래형 도시기반을 확보했습니다. 연수구 전역의 CCTV를 통합 운영하는 이곳은 광대역 자가통신망을 구축해 고화질을 구현하고 경찰서와 소방서를 연계해 주민들이 언제 어디 서든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연수구는 재난, 재해 대비는 물론, 4대 범죄율이 30% 이상 감소되는 등 범죄예방 효과도 우수한 것으로 집계돼 인천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 입증됐습니다. 또한 공공보건 의료기관의 인프라 구축과 치매통합관리서비스, 취약계층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확충해 유비쿼터스 도시 연수구를 만듭니다. 눈부시게 발전하는 대한민국! 그 중심에 연수구가 있습니다.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친환경 도시, 생활의 활력이 넘치고 새로운 기회가 만들어지는 행복한 도시, 국제적으로 인증 되는 품격 높은 도시. 이제, 세계 속으로 도약하는 연수구가 대한민국의 변화를 이끕니다.
  • 재난 재해, 아동성폭력, 각종 강력범죄는 이제 그만! 365일 24시간 연수구를 지키는 Smart safe 연수, U-도시통합 운영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방범용 CCTV부터 초등학교 앞, 쓰레기 무단투기, 불법 주정차 감시 CCTV 등을 공간적, 기능적으로 통합해 실시간 영상 감시는 물론 30일 이상 최대 50일까지 영상데이터를 저장함으로써 관내에서 발생 된 사건, 사고의 영상제공이 가능. 부서별로 산재돼 운영되던 CCTV를 통합, 운영하고 광대역 자가통신망을 구축, 고품질 영상화질 구현과 안정성을 확보해 언제 어디서든 주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Smart safe 연수, U-도시통합운영센터가 앞장서겠습니다. 이 캠페인은 함께 가꿔요 행복한 연수, 인천광역시 연수구와 함께합니다.
  • 드림인연수 페스티벌은 지역간의 우정과 화합을 다지고 건전한 지역문화 발전을 위한 축제입니다. 구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새로운 축제로 창조적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창작대장간 등 다양한 체험행사와 평생교육 프로그램. 드림콘서트와 가요제 등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릴수 있는 축제의 장입니다. 주민 주도형, 주민참여형 축제 드림인연수 페스티벌에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이 캠페인은 함께가꿔요 행복한 연수. 인천광역시 연수구와 함께합니다.
  • 원더풀연수 (1) - 관광, 쇼핑 세계 200여개의 국가에는 각각 나라를 대표하는 도시들이 있다. 아름다운 도시, 살기좋은 도시 등 다양한 매력으로 세계 각국의 사람들을 불러 모으고 있는데 지금 인천 연수구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퍼스트 시티를 향해 힘찬 도약을 하고있다. 이곳은 동북아를 대표하는 허브 인천국제공항. 개항 11년만에 인천국제공항 이용객이 3억명을 넘어섰다고 하는데요. 하루에도 10만여명이 찾는 이 곳에 오늘은 멀리 러시아에서 방문한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바로 사이먼씨. 사이먼씨! 대한민국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이번에 사이먼씨는 업무차 인천 연수구의 송도국제도시를 찾을 예정인데요, 때마침 목적지로 가는 버스가 왔군요. 한 20여분이 지났을까요? 어느새 송도 국제도시가 그 모습을 드러냅니다. 대한민국의 서쪽 인천 연수구에 위치한 송도국제도시. 하늘과 바닷길이 모두 열려있는 계획된 국제도시 송도는 9년이라는 짧은 시간에 세계가 주목하는 국제도시로 성장했습니다. 동북아시아의 경제 중심지이자 대한민국이 만들어가는 꿈의 미래도시. IT강국의 면모답게 송도국제도시는 세계가 놀란 첨단 도시 인프라가 모두 갖춰져 있습니다. 드디어 송도에 도착한 사이먼씨. 가장 먼저 찾은 곳은 이번 체류기간동안 머물 호텔입니다. 인천 국제공항에서 20분, 서울에서 40분 거리에 위치한 송도에는 여러개의 특급 호텔들이 있어 선택의 폭이 넓은데요. 특급 호텔에서 누릴수 있는 최고급 시설과 세련된 서비스는 물론 국제도시 송도만의 이국적인 전망까지. 게다가 오리지널리티가 살아있는 다양한 메뉴로 국내,외 고객들의 만족도를 극대화 시켜주고 있습니다. 오늘 사이먼씨가 선택한 메뉴는 세계 최고의 셰프가 직접만든 이탈리아 정통 피자입니다. 자, 이제 본격적으로 출장 업무에 돌입한 사이먼씨. 사이먼씨가 이번 출장온 송도국제도시는 첨단 비즈니스 시스템이 완벽하게 구축된 아시아 최고의 지식정보산업단지로 현재 외국기업의 투자유치가 줄을 잇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사이먼씨가 방문한 곳은 송도국제도시는 물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종합 생명공학회사 셀트리온입니다. 코스닥 시가 총액 5조원대의 대장주 기업으로 미래 송도국제도시의 대표 기업중 하나죠. 업계선두에서 바이오산업을 이끌고 있는 셀트리온은 바이오 신약개발을 통해 세계적인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는데요. 신흥 바이오 강국을 향한 대한민국의 꿈은 이곳 송도국제도시 셀트리온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송도국제도시의 이모저모를 살펴보기 위해 이번에 사이먼씨가 찾은곳은 송도 트라이볼. 유류한 곡선이 단연 돋보이는 송도트라이볼은 하늘과 바다, 땅 등 이 세개를 의미하는 트리플과 그릇을 뜻하는 볼의 합성어인데요. 세개의 사발모양을 하고있는 송도트라이볼은 세계 최초로 역쉘공법을 적용한 건축물로 지난 2010년 국토해양부가 주관한 한국건축문화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했습니다. 지하1층-지상3층 규모의 송도트라이볼은 전시, 공연 등을 위한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는데요, 우리 사이먼씨도 즐거워하는 모습이죠? 그리고 이곳은 컴팩, 스마트시티. 컴팩, 스마트시티는 인천의 과거 및 현재모습을 다채롭게 표현하고 미래비전을 구현해 놓은 전시관입니다. 첨단정보통신 기술을 이용해 도시공간과 기반시설물의 네트워크 환경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곳이죠. 이날 마침 미스유니버시티에 참가한 세계 각국의 미녀들이 이곳을 찾았는데요, 국제도시 송도를 상징하는 컴팩, 스마트시티에서 각국을 대표하는 미녀들과 사진도 찍고 사이먼씨 덕분에 좋은 추억거리 만드셨네요. 이번에 사이먼씨가 찾은곳은 인천광역시립박물관입니다. 청량산 아래에 자리잡고 있는 인천광역시립박물관은 1946년 4월 1일 개관한 우리나라 최초의 공립박물관인데요. 인천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곳입니다. 그래서 그런가요? 관람을 하고 있는 우리 사이먼씨의 표정이 사뭇 진지해 보이는군요. 사이먼씨가 인천광역시립박물관의 관람을 마치고 발길을 옮긴 곳은 바로 이웃해 있는 인천상륙작전기념관입니다. 한국전쟁 당시 전세역전의 결정적 계기를 마련한 곳이 마로 인천이죠? 세계 전쟁사에 남을 정도로 당시에 치열한 인천상륙작전이 있었기에 오늘날 대한민국이 건재할 수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런 역사적 사실을 문화적 차원에서 기념하고 보존하기 위해 지난 1984년 8월 15일 인천 앞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청량산 자락에 개관한 곳이 바로 이곳 인천상륙작전기념관입니다. 인천의 역사를 제대로 공부한 사이먼씨. 머리도 식히고 시원한 공기도 마실겸 청량산에 오르기로 합니다. 청량산 전망대에 올라 바라본 풍경. 송도국제도시는 물론 연수구가 한눈에 들어오는데요. 저기 외국인이 올라오고 있네요. 반가운 마음에 사이먼씨 인사를 건네봅니다. (사이먼) 안녕하세요? (숀) 안녕하세요? (사이먼) 어느 나라에서 왔어요? (숀) 난 미국에서 왔어요. (사이먼) 만나서 반가워요. 여기서 무엇을 하는 중입니까? (숀) 가족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사이먼) 멋지군요. 난 사이먼이라고 합니다. 이곳을 좋아하나요? (숀) 여기는 아주 아름다워요. (사이먼) 나도 멋지다고 생각해요. 어디에 머무르고 있나요, 이 근방? (숀) 예, 근처에 있어요. 매우 아름다운 곳입니다. (사이먼) 만나서 반가웠어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숀) 만나서 반가웠어요. 사이먼씨가 이번에는 재래시장을 찾았는데요. 여유있게 시식까지 즐기는 사이먼씨. 드셔보니 어떤가요? 곧 귀국을 앞두고 있다는 사이먼씨. 오늘은 선물을 마련하기 위해 인천 연수구의 대형마트를 찾아가 봅니다. 사이먼씨도 한국 화장품이 좋은걸 알고 있었군요? 꽤 만족해하는 모습이죠? 특히 이곳은 영어회화가 가능한 직원이 있어서 외국인들의 원활한 쇼핑을 돕고 있는데요. 이곳에서 사이먼씨의 시선을 끈 제품이 있었으니 바로 세계 제일의 품질을 자랑하는 대한민국 디스플레이 산업의 효자상품 3D TV입니다. 사이먼씨 생생한 감동이 느껴지나요? 사이먼씨가 드디어 대한민국의 대표 특급상권인 송도 커낼워크를 찾았습니다. 사이먼씨 송도국제도시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송도커낼워크에서 이번 출장을 마무리하는가 싶었는데 러시아 본사에서 전화가 오네요. 살짝 통화내용을 들어보니 사이먼씨 송도국제도시에서 장기파견근무를 하게 될 모양입니다. 그럼 사이먼씨 이제 인천시민이자 연수구민이 되는건가요? 와,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데요? 사이먼씨 인천 연수구민으로 두팔 벌려 환영합니다. WELCOME TO INCHEON, WELCOME TO YEONSU!
  • 원더풀연수 (2) - 주거, 교육 세계 200여개의 국가에는 각각 나라를 대표하는 도시들이 있다. 아름다운 도시, 살기좋은 도시 등 다양한 매력으로 세계 각국의 사람들을 불러 모으고 있는데 사람들이 정주하기 좋은 곳이 바로 경제부흥의 시작이기에 오늘도 인천 연수구 송도 국제도시는 힘차게 도약한다. 세계적인 도시의 핵심 역할은 바로 소통과 교류. 인천시 연수구의 송도 국제도시는 세계적인 수준의 정주 및 업무 환경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뉴욕을 연상시키는 드넓은 공원과 베니스에서 영감을 얻은 운하 시스템, 그리고 파리의 가로수길을 벤치마킹해 그야말로 최고의 삶을 선사해 주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인천시 연수구의 거대한 아파트 단지들은 인천시 가운데에 연수구의 만족도를 높여주고 삶의 질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해주고 있는데요. 송도로 장기 파견근무를 나온 사이먼씨. 오늘은 집을 알아볼 예정입니다. 일단은 국제도시 송도에서 찾아보기로 하는데요. 국제도시답게 영어로 된 정보가 있으면 좋을텐데 말이죠. 안타깝게도 영어로 된 부동산 정보를 찾기가 쉽지 않네요. 연수구청의 조사에 따르면 2012년 4월 기준 연수구 내에 거주하는 외국인은 모두 3,888명으로 지난 2005년에 비해 무려 3배 가까이 늘어났는데요 따라서 외국인들을 위한 보다 정확한 정보 제공이 필요하겠죠? 이제 곧 사이먼씨도 연수구에 거주하는 외국인 중 한명이 될텐데요. 그의 고국 러시아와는 사뭇 다른 한국의 주거 환경. 과연 그를 만족시킬 수 있을까요? 사이먼씨 용기를 내 일단 부동산 안으로 들어가봅니다. 다행히 사장님께서 영어회화를 하는 분이셨군요! 덕분에 사이먼씨도 자신의 상황과 원하는 스타일을 조목조목 얘기하는데요. 사장님 역시 사이먼씨의 취향에 맞는 곳들을 추천하는 동시에 송도만의 쾌적하고 편리한 주거환경에 대해 설명해 줍니다. 사실 송도를 포함한 인천시 연수구의 주거환경은 이미 인천내에서 최고의 수준을 자랑하고 있는데요.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지난 2010년 인천발전연구원의 조사에서는 넓은 녹지와 공원, 높은 아파트 비율과 적은 노후 주택을 이유로 연수구가 인천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그중에서도 최신식, 최고급 사양은 물론 친환경적으로 지어진 송도 국제도시의 아파트들과 송도 면적 40%를 차지하는 240만㎡의 녹지와 공원은 그야말로 인천시 연수구의 이미지를 업그레이드 시킨 일등공신. 특히 넓은 잔디밭과 산책로가 아름다운 송도의 해돋이공원에는 숲속도서관이 마련되어 있는데요. 이렇게 도심속 공원은 이곳은 찾는 사람들에게 독서의 즐거움까지 선사해 주고 있습니다. 한가득 내리쬐는 눈부신 햇살과 그 속에서 마음껏 휴식을 취하는 사람들. 그 여유로운 풍경이 마치 도시 한가운데 펼쳐진 오아시스 같죠? 여기에 청량산 아래 펼쳐진 연수구의 대규모 아파트단지 역시 인천에서 가장 살기좋은 연수구라는 명예를 가져다 주었는데요. 동북아 제1도시를 넘어 새로운 세계적, 경제도시의 창조를 꿈꾸는 연수구. 자연과 인공의 완벽한 조화로 인천 내 최고의 거주지로 꼽히고 있는 이 곳. 이곳이 바로 인천시 연수구 입니다. 집 구하는 최고의 방법은 뭐니뭐니 해도 발품팔기! 마음에 드는 곳을 찾은걸까요? 백문이 불여일견이라! 사이먼씨 직접 아파트 단지를 찾아가 하나하나 살펴보기로 합니다. 이곳은 송도에서 대규모 단지를 자랑하는 아파트 중 한곳인데요. 아이들을 위한 시설도 잘 갖춰져 있고, 아기자기하면서도 이국적인 조경이 돋보이는 아파트의 정원은 마치 작은 공원을 연상케 합니다. 발걸음이 가벼워 보이는 걸 보니 사이먼씨도 마음에 든 모양인데요. 그렇다면 이번에는 교육환경을 알아볼 차례. 현재 인천시 연수구에는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를 비롯해 경원대와 가천의과 대학이 통합해 새롭게 탄생한 가천대학교 메디컬캠퍼스, 그리고 2013년 1월부터 국립대학교로 전환되는 인천대학교, 여기에 세계적인 명문대학 뉴욕주립대학교 스토니브룩 캠퍼스까지. 특히 송도 글로벌 대학 캠퍼스타운에 중심에 위치해 있는 뉴욕주립대학교 스토니브룩 캠퍼스는 미국을 대표하는 명문사학의 한국분교 인데요. 미국에 유학을 가지 않아도 동일한 학위를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운동장에서 자유롭게 축구를 하고 있네요. 이곳은 국내 최고의 국제학교, 채드윅 송도국제학교입니다. 사이먼씨도 한국인 못지 않게 아이 교육에 관심이 많은 부모셨군요? 이곳의 명성을 직접 확인해 보기로 하는데요. 외국교육기관으로는 국내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채드윅 송도국제학교에는 유아원, 유치원 및 12학년 정규과정이 개설되어 있습니다. 채드윅 송도국제학교의 본교인 채드윅스쿨은 졸업생 가운데 80%이상이 미국 상위 10%인 명문대학으로 진학하는 명실공히 미국 최고의 명문사학입니다. 때문에 그 명성 그대로 채드윅 송도국제학교 에서는 영어를 통해 최고 수준의 교육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스쿠버다이빙 수업이 가능한 아쿠아틱스센터 등 학생들 교육에 필요한 최상의 시설들을 다양하게 갖추어 놓고 있다고 하네요. 수업을 영어로 진행하는만큼 도서관에는 영어책들이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는데요. 세계최고 수준의 교육을 다른곳이 아닌 대한민국 인천시 연수구에서 받을 수 있다니 우리 사이먼씨도 아이 교육에 대한 고민과 궁금증이 어느정도는 해결된 것같죠? 이번에는 아이들이 생활하는 교실에 직접 들어가보기로 하는데요. 교사와 학생 비율이 약 1:8정도이기 때문에 체험과 인성 위주의 창의적인 수업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교실 분위기도 상당히 자유롭죠? 이렇게 인천시 연수구의 교육환경까지 둘러봤는데 사이먼씨 인천시 연수구 어떤가요? 연수구 OK?
  • 원더풀연수 (3) - 문화, 음식 인천시 연수구민으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는 우리의 주인공 사이먼씨. 이번에는 그의 건강하고 활기찬 한국 생활을 살펴볼텐데요. 연수구에 어떤 즐거움이 가득한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사이먼씨가 한국생활을 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 반려자. 그의 아내도 오늘 깜짝등장 한다고 합니다. 이미 연수구의 다양한 매력에 푹 빠져있다는 사이먼씨. 그가 전하는 신나고 다이나믹한 연수구 생활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분주했던 한주를 마감하는 여유로운 주말아침. 오늘도 그의 아침은 갓 내린 모닝커피 한잔으로 시작합니다. 본격적으로 한국생활을 시작한지 벌써 6개월째. 한국생활에 대한 그의 만족도는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높다고 하는데요. 물론 가끔은 고국 러시아가 그리워질 때도 있지만 그럴때면 청량산 아래 펼쳐지는 인천 연수구의 아름다운 풍경을 보면서 마음을 다잡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궁금하지 않으세요? 사이먼씨가 느끼는 인천시 연수구에서의 생활. 사이먼씨 어떤가요? (사이먼) 연수구는 교통도 편리하고 의사소통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어요. 주변환경도 깨끗하고 아름답고요. 산이나 공원도 많아서 아이들이나 가족들이 여가를 즐길 수 있죠. 이런 것들이 제가 연수구에서 살기로 결정한 이유입니다. 오늘따라 한껏 멋을 낸 사이먼씨. 오랫만에 친구와 공원산책을 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연수구 내의 50개 가까운 공원 중 오늘 그가 선택한 곳은 송도 국제도시의 센트럴파크입니다. 마음의 여유를 찾는데는 공원산책만한게 없다고 하죠. 이렇게 친구나 가족들과 함께 공원을 거닐다 보면 어느새 스트레스가 싹 사라진다고 하네요. (사이먼) 저는 "센트럴파크"에서 여가시간을 갖는 걸 정말 좋아해요. 친구나 가족과 함께 보트를 타고, 산책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죠. 공원은 정말 깨끗하고, 아름다워요. 그가 센트럴파크를 자주 찾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센트럴파크를 순환하는 수상택시 때문인데요. 센트럴파크에는 바닷물을 끌어들여 조성한 국내 최초의 인공수로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처럼 햇살 따뜻하고 바람 시원한 날 인공수로를 따라 수상택시를 타고 센트럴파크를 한바퀴 쭉 돌다보면 센트럴파크는 물론 송도 국제도시의 새로운 매력에 빠져들게 된다고 하네요. 인공수로를 따라 자연과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는 인천시 연수구 송도 국제도시를 질주하는 기분, 그 상쾌한 기분이 상상되시나요? (사이먼) 연수구는 전국 최고의 도시에요. 아시아 최고의 도시라고도 할 수 있죠. 특히 송도는 새로운 건물과 구조물들이 모여 신도시를 이루었어요. 기반시설이 매우 훌륭하기 떄문에 편리하고, 이동성도 좋은 곳입니다. 이곳은 인천시 연수구에 위치한 스포츠센터인데요. 사이먼씨의 인천시 연수구의 생활이 즐거운 또다른 이유. 바로 몸도 마음도 튼튼하게 만들어주는 운동입니다. 사실 사이먼씨는 러시아에서도 운동마니아로 유명했는데요 이 곳 스포츠센터의 쾌적한 환경과 수준높은 운동 프로그램, 그리고 최신식 운동기구와 시설 덕분에 운동을 좀 더 즐겁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게 되었다는군요. (사이먼) 연수구에 있는 스포츠 센터는 매우 좋아요. 이 곳에서 여가를 즐길 수 있어 매우 기쁩니다. 시간이 나면 친구들과 이곳에 자주 오는데요, 운동을 마치면 기분도 좋고 몸은 날아갈듯이 가벼워져요. 운동 후 날아갈 것만 같은 기분을 좋아한다는 사이먼씨. 이번에는 수영장을 찾아가 봅니다. 그가 이 스포츠센터를 찾는 가장 큰 이유는 헬스 외에도 수영 처럼 다양한 스포츠를 즐길 수 있기 때문인데요. 특히나 올 여름처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때는 더위도 식히고 운동도 할 수 있는 이 곳만한 곳이 없습니다. 바로 아이스링크장! 이곳 아이스링크장은 인천 지역에서 최고의 규모를 자랑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특별히 그의 아내와 함께 이 곳을 찾았다고 합니다. (사이먼) 아내의 친구 덕분에 우리는 처음 만났죠. 한국인들은 굉장히 친절하더군요. 서로 사이도 좋구요. 처음에는 한 동료를 알고 지내다, 그 친구가 지금의 아내를 소개해준 거에요. 교회도 같이 다니면서 서로를 알게됐죠. 올해로 결혼 7년차에 접어든 사이먼씨 부부. 사이먼씨가 보다 즐겁게 한국에 적응할 수 있었던 것은 한국인 아내 덕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오늘은 모처럼 데이트를 위해 송도의 커낼워크를 찾았다는데요, 데이트에 맛좋고 분위기 좋은 맛집이 빠질 순 없겠죠? 두 분 아주 맛있게 식사를 하는데요, 인천시 연수구에는 메뉴선택의 폭이 넓은 것은 물론 인천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내노라하는 맛집들이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언제 어디서든 다양한 종류의 커피도 즐길 수도 있는데요. 좀 더 다르기 때문에 좀 더 배려하려고 노력한다는 사이먼씨 부부에게 인천시 연수구의 맛있는 일상은 커다란 힘이 된다고 하네요. 부부라는 이름으로 두손 꼭 잡고 한길을 걷다보니 어느새 서로 많이 닮아있더라는 사이먼씨 부부. 이들처럼 인천시 연수구에는 국경을 초월해 부부의 연을 맺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많이 볼수 있는데요. 서로 사용하는 언어도 다르고 피부색도 다르지만 이들이 하나가 되어 같은 곳을 향해 함께 걸어나갈 수 있는 이유, 아니 그 비결은 뭘까요? (사이먼) 비록 언어와 문화는 다르지만, 우리는 서로를 잘 이해하고 사이가 좋아요. 결국 사랑이 가장 중요한거죠. 한국 사람들이 외국인을 잘 배려해줘서 큰 어려움 없이 지내고 있어요. 외국 사람을 만나고 함께 즐겁게 지내는 걸 좋아하더라고요. 제 경우에 아내와 함께 영화를 보러가거나 공원을 산책하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아내와 함께하는 매 순간순간이 소중하다는 그에게 요즘 가장 큰 즐거움은 아내와 함께 공원 한바퀴 돌면서 하루를 마무리 하는 겁니다. 아내와의 산책을 더 반짝반짝하게 빛내줄 공원들이 무려 50개 가까이나 있고 무엇보다 외국인들을 향한 인천시 연수구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있으니 사이먼씨의 인천시 연수구에서의 생활 당연히 행복하지 않을까요? 자연 친화적인 공원과 이국적인 건물들이 어루어져 일상의 배경이 돼주고 맛있는 음식들과 다양한 즐길거리가 넘쳐나는 이곳. 인천시 연수구의 매력에 점점 빠져들고 있다는 사이먼씨! 앞으로의 계획은 어떤가요? (사이먼) 저는 연수구에서 오랫동안 지낼겁니다. 살기에도 좋고 사업을 하기에도 편리한 점이 많아요. 자연경관이나 환경 그 어떤 것도 좋지 않은 것이 없어요. 아름답고 살기 좋은 도시입니다. 사이먼씨! 앞으로 이곳 인천시 연수구에서 펼쳐질 당신과 당신 가족의 신나고 다이나믹한 생활. 저희도 기대하고 있을께요.